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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이콘 [에빅스젠]에빅스젠의 핵심 기술 3가지
글쓴이 : 나무와새 작성일 : 2020-09-11 08:50:21 조회수 : 958

38커뮤니케이션 모바일   [에빅스젠]에빅스젠의 핵심 기술 3가지

에빅스젠의 핵심 기술 3갸지

1. ACP™ 고효율 세포침투 펩타이드 기반 약물전달 기술

CPP 개발의 필요성

  • 치료제가 개발되면 이것을 인체에 전달하는 방법도 필요한데 이를 DDS(Drug Delivery System)라고 하며 많은 종류의 전달시스템들이 있습니다. 질병들 중에는 세포 안까지 API(약리활성물질)이 전달되어야 치료가 가능한 경우도 있는데 이들 API 중에 분자량이 커서 세포막 통과가 여의치 않은 물질들의 경우에는 아직까지는 적당한 전달 방법이 없어서 API를 개발해 놓고도 실제 약으로 개발되지 못하고 있는 사례도 많이 존재합니다.
  • 기존 CPP 한계
    CPP(Cell Penetrating Peptide)는 세포투과 능력이 있는 펩타이드 물질에 API를 결합하여 이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1990년대부터 개발되어 왔습니다. 가능성 있는 물질들은 많이 출현하였지만 아직 실용화가 가능한 수준까지 세포투과 능력을 가진 물질은 개발되지 못하여 제약업계의 요구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ACP 우수성

  • Avixgen에서 개발한 CPP물질인 ACP(Advanced Cell Penetrating Peptide)는 다음과 같은 특징과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1) 세포투과율과 속도가 뛰어납니다.
    (2) 100kD을 초과하는 물질까지 전달이 가능합니다.
    (3) ACP 자체의 용해도도 높을 뿐 아니라 불용성/난용성 API에 결합하면 용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줍니다.
    (4)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진 다양한 조합의 ACP가 준비되어 API와 대상 질병에 따라 최적의 ACP를 제공합니다.
    (5) 현재 30여 가지의 API와 결합하여 연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2. AVI-CORE™ 항 바이러스 신약 스크리닝 기술

    * 신약후보물질을 선별하는 과정은
    신약 개발의 성패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AVI-CORE는 무수한 물질들 중에 항바이러스 물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선별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AVI-CORETM

    항 바이러스 신약
    스크리닝 기술
  • AVI-CORETM(항 바이러스 신약 스크리닝 기술)은 당사가 개발한 독자적인 신약 스크리닝 기술로 항 바이러스 물질을 선별하는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특히 RNA바이러스들이 돌연변이를 잘 일으키고 이에 따라 약제 내성이 빈번히 일어나는데 반해  AVI-CORETM는 바이러스가 복제되는 과정 중에서 돌연변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NC(Nucleocapsid)단백질과 RNA의 패키징을 저해하여 약제 내성이 없는 신약후보물질을 스크리닝하는 기술입니다.

    당사는 AVI-CORETM 을 활용하여 에이즈치료제인 AVI-CO-004를 개발하여 임상 2상에 진입해 있으며 앞으로도 이 기술을 활용하여 바이러스가 원인인 많은 질병들의 치료제가 개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3. 신생혈관억제제 및 Drug Repositioning

    에빅스젠의 신생혈관억제제는 기존 신생혈관 억제 기전 치료제의 부작용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줄인 novel 기전의 물질입니다.

    * 기존 신생 혈관 억제제의 부작용
  • 1970년대 초반 미국에서 혈관 신생을 막으면 종양을 제거할 수 있다는 혈관 신생(angiogenesis)의 개념이 나오면서, 신생 혈관 억제제 개발의 중요성이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치료 효과에도 불구하고, 현재 나와 있는 신생 혈관 억제제들은 종양 혈관 뿐만 아니라 정상 혈관의 VEGF signaling을 저해하여 단백뇨(proteinuria), 고혈압(hypertension), 출혈(bleeding)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 부작용을 개선한 혁신적인 기술

    에빅스젠의 신생 혈관 억제제는 VEGF 자체가 아니라 Recepter 에 작용하며 그 중에서도 VEGFR-1에는 관여하지 않고 VEGFR-2만 선별적으로 억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어, VEGFR-1의 signaling이 억제될 때 발생되는 기존 약물의 부작용을 개선한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항암제 가능성

    * 현재 망막변성 치료제인 AVI-3207과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인 AVI-3307이 개발되어 모두 임상 1상 승인을 받아 진행 중인 상태이며 다음 단계로 부작용 위험을 훨씬 줄인 항암제의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차별적 기전

    * VEGF 신호 전달
    선택적 억제

    기업의 가치는 아는 만큼 보입니다
    기관이 왜 주당 35,000원에 투자했는지 위를 보면 충분히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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