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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안마의자 종주국 日제치고 세계 1위 오른 바디프랜드    권한울 기자 / 2019-09-09 17:15

안마의자 종주국 日제치고 세계 1위 오른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종주국인 일본을 제치고 세계 1위가 되는 데 10년 걸렸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도곡동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만난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44·사진)는 일본 기업 일색인 안마의자 시장에서 끊임없는 연구개발(R&D)로 일본을 제치고 세계 1위에 오른 것에 대해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박 대표는 "후발주자로서 살길은 R&D 투자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과감히 투자했다"며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국가적 위기감이 고조된 상황에서 실력 하나로 일군 역전이라 더욱 의미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설리번` 조사에서 2017년을 기준으로 바디프랜드가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에서 점유율 8.1%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경쟁 업체인 파나소닉과 이나다훼미리는 각각 7.7%, 7.2%로 2위와 3위에 그쳤다.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글로벌 시장을 장악했던 일본 기업들을 바디프랜드가 역전한 것이다. 일본은 70여 년 전 처음으로 안마의자를 개발한 안마의자 종주국이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파나소닉 등 일본산 안마의자가 국내 시장을 장악했다. 하지만 바디프랜드는 검정색 중심의 투박한 마사지 기기에 머무르던 일본 안마의자를 보고 차별화를 통해 승부수를 걸었다. 2007년 설립된 바디프랜드는 설립 초기에 보유한 현금 대부분을 투자해 디자인 역량 강화에 나섰다. `디자인연구소`와 `기술연구소`를 세우고, 집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안마의자, 한국인에게 잘 맞는 기능을 개발하는 데 집중했다. 3년 전에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한방재활의학과 등 전문의들을 영입해 `메디컬R&D센터`를 만들었다. 탄탄대로였던 것은 아니다. 박 대표는 안마의자를 가장 먼저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이나다훼미리가 2014년 말 불쑥 자신들의 `자동체형인식`에 관한 특허를 침해했다고 경고장을 보냈을 때가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2015년 초 이나다훼미리를 상대로 특허무효심판을 청구하고 특허권침해금지 소송도 제기해 모두 승소했다"며 "회사 사활이 걸린 이나다훼미리와의 소송은 특허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R&D에 박차를 가하는 변곡점이 됐다"고 말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박 대표는 특허 관련 조직을 신설하고 내부를 정비했다. 지난 7월 기준 바디프랜드는 국내와 해외에서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2060개를 출원해 이 가운데 853개(국내 659개·해외 194개)를 등록하며 특허 보유 강자가 됐다.

박 대표는 "일본을 극복하고 끝내 일본을 이겼다는 점에서 바디프랜드의 세계 1위는 큰 의미가 있다"며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다섯 가지 분야에서 추격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든다는 `오감 초격차` 경영을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한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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