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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삼성화재해상보험] 삼성생명-삼성화재, ISP컨설팅 속뜻은?
글쓴이 : 삼성 작성일 : 2004-03-11 11:07:05 조회수 : 1869       추천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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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삼성화재, ISP컨설팅 속뜻은?  
시기적으로 차세대시스템 전환용 관측
온라인 자보시장 진출위한 준비 시각도

"차세대 전산시스템이냐, 온라인 자동차보험이냐"

최근 국내 보험업계와 관련 IT업계의 이목이 국내 최대 보험사인 삼성화재와 삼성생명의 행보에 쏠리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최근 삼성 계열의 IT컨설팅 업체인 오픈타이드코리아 등에게 ISP(정보전략계획) 컨설팅을 위한 자료수집에 나섰다. ISP 컨설팅은 대형 IT프로젝트를 하기 위한 워밍업에 해당된다.

이 때문에 IT업계에서는 "삼성의 두 보험사가 차세대 전산시스템(신보험시스템)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보험업계에서는 "삼성화재가 그동안 뜸들여왔던 온라인 자동차보험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행보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삼성측은 ISP추진에 따른 외부의 시각에 매우 부담스러워 하는 눈치다. 회사 관계자는 "무엇을 하겠다고 목표를 정해놓고 ISP를 추진한 것은 아니다. 그냥 해보는 것"이라며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을 아꼈다.

◇차세대시스템 추진하나= IT업계는 삼성화재와 삼성생명이 시기적으로 차세대 시스템 프로젝트를 준비할 시기가 됐다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두 회사는 1999년을 전후해 현재의 정보시스템을 개통했다. 동양시스템즈 관계자는 "국내 손보사들이 98년과 99년을 전후해 신시스템으로 전환했다"며 "삼성화재도 지금부터 준비해야 2∼3년 후 새로운 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기 때문에 ISP를 추진할 시점이 됐다"고 분석했다.

경쟁사들의 차세대 시스템 전환, 방카슈랑스 도입, 외국계 보험사의 국내시장 공략 강화 등으로 보험 영업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삼성도 모바일 환경수용 등 차세대형으로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 대한ㆍ알리안츠ㆍ흥국생명 등 대형사들이 이미 유닉스 기반의 차세대 프로젝트를 완료했고 현대해상, 그린화재, 신동아화재 등도 차세대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다.

만약 두 회사가 차세대 프로젝트에 나설 경우 현재 메인프레임 환경의 주전산시스템을 유닉스 환경으로 전환할지 여부도 관심사이다. 삼성생명은 한국HP로부터 주기적으로 약식 컨설팅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 되면 프로젝트 규모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카드는 2002년 차세대 시스템(일명 MVP)에 1200억원을 쏟았고, 삼성캐피탈은 약 600억원을 투입하는 등 삼성의 금융계열사들은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IT투자로 유명하다. 많은 돈을 들인 만큼 품질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삼성생명은 2001년초 국내 보험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금호생명에 자사의 신보험시스템을 약 140억원에 판매하는 기록을 남겼다.

◇온라인 자동차보험 진출 행보냐= 이번 ISP 컨설팅 추진이 삼성화재가 온라인 자동차보험 시장 공략에 나서기 위한 준비단계로 보는 시각도 있다. 컨설팅 의뢰업체가 e비즈니스에 특화된 오픈타이드코리아라는 근거한 분석이다.

현대해상 e비즈사업부 관계자는 "삼성화재가 그동안 온라인 자동차보험을 시도하지 않은 것은 온라인 자동차보험 상품을 내놓을 경우 보험료 인하로 인한 수입감소가 오프라인 조직(설계사 및 대리점비용)을 줄이는 것보다 더 컸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이 시장이 예상외로 급성장했기 때문에 삼성화재도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실제로 온라인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교보ㆍLGㆍ대한화재 등 경쟁사들이 의외로 선전을 하고 있고 현대해상도 이 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따라 삼성화재도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는 상황논리로 ISP 추진을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박기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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