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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티맥스소프트] 해외 사업관련 의견을 올려봅니다
글쓴이 : 따신물 작성일 : 2019-08-26 11:30:08 조회수 : 2008       추천수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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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티맥스소프트의 성장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된 것 같아 제 의견을 정리하는 겸 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거시기님과 몇몇분이 주력제품인 WAS제품들의 경쟁력과 해외사업에 대한 평가를 올려주셨는데, 그에 대한 제 의견입니다.

1. 제우스의 경쟁력은 있나?

제우스와 WebtoB 등이 대표적인 WAS 제품이고, 주 경쟁제품은 오라클사의  Weblogic입니다. 제품의 경쟁력을 파악하려면 기본적으로 점유율로 보면 판단할 수 있는데, 제우스가 50%에 육박하죠. 웹로직은 20% 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SW시장을 보면 아주 단순화해서 기업, 금융, 공공이 각각 1/3씩 차지한다고 볼 수있습니다. 지금은 금융이 워낙 커져서 다르긴 하지만, 단순하게 보시죠.
국산이라서 혜택을 받는 부분은 공공시장입니다. 그 외에는 제품경쟁력이 없으면 납품되기 어렵습니다. 공공을 90% 먹는다고 해도 MAX 30%에 불과합니다. 나머진 기업과 금융에서 20% 정도를 먹는 겁니다.

제품이 안좋은데, 국산이라서 기업이나 금융회사에서 써줄까요?
결론적으로 WAS 제품의 경쟁력은 있다가 정답니다.

2. 그러면 해외에서는 왜 안되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향후에도 해외에서 안 팔린다면 성장성이 매우 떨어지거든요.국내 WAS 시장은 2000억이 안되기 때문에, 앞으로 시장이 너무 작지요. 반면, 국내시장이 전체 IT시장의 2% 남짓이니, 해외는 국내의 50배에 달하는 거죠.

자, 왜 국내에서는 팔리는데, 해외에서는 안팔릴까요?
이걸 이해하려면 WAS와 DBMS의 관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DBMS시장은 국내기준으로 6천억 정도, WAS는 2천억 정도로 세배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오라클, IBM 등 주요 DBMS회사들은 WAS제품을 같이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력제품은 당연히 DBMS겠죠. 시장이 크니까요.

그래서 영업대표들은 DBMS를 59분동안 설명하고, 성사될 거 같으면, 마지막에 10초 정도 WAS를 끼워넣어서 얘기합니다. 오라클이라면, 59분동안 DBMS를 팔고, 살 거 같다고 판단이 되면, WAS는 웹로직으로 하실 거죠? 라고 물어본 다음, 비싸다 그러면 싸게 줄께요. 아니면 공짜로 넣어드릴께요. 이렇게 영업한다는 거죠.

생각해 보시면 오라클이 DBMS에서 60%를 차지하고, 티베로 MS 4%인 핸디캡인 상황에서 제우스가 50% 점유율을 만들었다는 건 대단한 거예요. 그건 국내기업이기 때문에 즉시 서비스가 가능하고, 필요하면 연구소에 직접 소스를 고쳐서 지원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였던 겁니다. 현대자동차 CIO도 서비스를 언급했잖아요.

그런데, 해외에서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우선 티베로는 MS가 0%입니다. 티맥스소프트는 듣보잡이예요.
오라클은 DBMS - 웹로직이 한세트로 들어오는데, 티맥스는 티베로가 듣보잡이니, 제우스가 납품이 되겠어요? 다행히 POC를 해보는 데는 검증해서 들어갑니다. 티베로가 들어가면 제우스가 들어가요. 티베로랑 웹로직 언제 또 테스트해요??

하튼 그렇게 POC로 성능을 검증하는 대형회사나, 리호스팅하는 경우 이런데만 들어갔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회사가 많으냐? 그렇지 않아요. 리호스팅 한번하면 다음에 없어요. POC맨날 안합니다. 기존에 표준SW선정해 놓으면 몇년동안 안바꿉니다.
그래서 DBMS가 안들어가니, WAS도 안됐던 거예요.

3. 그럼 앞으로도 안될 건가?

결론은 앞으로는 '다르다'입니다.

올해 티맥스의 해외사업에서 분기점이 될만한 두개의 사건이 일어납니다.
첫째는 현대자동차에서 오라클DBMS를 티베로로 윈백하겠다는 발표가 있었고, 두번째는 삼성전자가 Weblogic을 제우스로 윈백했다는 겁니다.

우선 현대자동차가 표준 DBMS에서 오라클 대신 티베로를 선정한 거는 두가지 중요한 의미가 있는데, 하나는 대형 처리계 레퍼런스를 한번에 확보했다는 것과 해외법인에도 적용할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대형처리계에 적용됨으로써 오라클과 맞짱을 뜰 수 있는 사례를 확보했다는 점도 크지만, 현대자동차의 해외 법인들도 향후 도입되는 시스템은 티베로로 전환될 것이라는 점이 의미가 큰 겁니다.

모든 해외사업이 성공하려면 해외법인의 기본매출이 되어줄 집토끼가 있어야 돼요. 해외사업은 오래 걸릴 수 밖에 없는데, 초기 투자를 감당하려면 기본 매출이 나와줘야 기다릴 수 있잖아요. 그래서 금융회사들의 진출사례를 보면 대부분 국내 글로벌 기업들이 진출한 나라를 먼저 진출합니다. 왜냐면, 한국 회사들은 한국 금융회사들이랑 일하기 편하거든요. 그러면 금융회사도 기본 매출을 확보해 좋고 한국글로벌 제조기업들도 좋아요. 그러면서 현지 회사들을 공략할 시간을 벌 수 있으니 윈윈이죠.

그런데 지금까지는 제우스에 그런 집토끼가 없어서 맨땅에 헤딩해야 했던 거예요.
그런데 언제부터일지는 모르지만, 예상에는 내년 이후부터는 현대자동차 해외법인도 티베로를 쓸 거예요. 해외법인에서 티베로를 쓰면 WAS는 당연히 제우스를 쓰겠죠. 티베로-웹로직을 머하러 검증해요. 본사에서도 티베로-제우스일 텐데요.
그러면  현대자동차의 해외법인이 있는 최소 북미, 유럽 같은 나라의 티맥스 해외법인은 매년 기본을 확보하는 거예요. 손실이 줄어들죠. 유지보수 매출은 찬찬히 쌓여가죠.

삼성전자도 WAS표준 SW를 제우스로 정했잖아요. 그럼 해외법인들은 별도로 웹로직으로 갈까요? 삼성전자 해외법인들도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제우스로 갈 거예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해외법인들이 티베로-제우스 조합이나, 제우스만 사용하게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현지의 DBA나 WAS운영자들이 사용해 보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입소문이 퍼집니다. 이런 거 있는데 써봤어? 듣긴 했는데 어때? 나쁘지 않아, 근데 비용은 절반이야. 게다가 삼성전자 표준 SW래.
그럼 우리도 한번 검토해 볼까? 이런 식으로 소문이 퍼져나가게 됩니다.

티베로 몇년전에 허접했어요. 맞아요. 하지만, 지금은 현대자동차 그룹이 보증하는 거예요. 제우스요? 삼성전자가 보증하는 겁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해요. 포스코, LG전자 같은 기업들은 원가절감 안할까요? 앞으로 사용을 검토할 거예요. 이런 사례가 늘어간다고 보면 올해 이후의 해외사업은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전개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클라우드 스택, 리눅스 영업모델 까지 가면 너무 멀리 가는 거라 오늘은 여기까지만 얘기 나눠봅니다.
티맥스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봅니다.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봐요.
해외사업의 진짜 게임은 현대자동차가 티베로로 전환 끝내는 3년 후부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그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티베로가  현대자동차를 먹었는데, 공공시장은 티베로 안쓸 수 있을까요?
그래서 데이터가 소프트에서 빨대 빼는 겁니다. 이제 소프트는 영업이익율 40%로 갈 거예요. 해외는 3년 뒤부터 제대로 붙을 거예요. 티베로-제우스 조합으로요.

너무 긍정적인가요? 다른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네요.
댓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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