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커뮤니케이션 로고
실시간 인기주동
비상장.
K-OTC.
코넥스.
장외시장 NO.1 독점적 점유율 기록
빨간색매매 매도매수 팝니다 장외시세
비상장매매 시세정보 비상장(장외) IPO공모 IPO예정분석 기업정보 주주동호회 K-OTC 코넥스 코스닥/거래소 전체 메뉴보기 38머니충전
IPO 뉴스 Home IPO/공모 IPO 뉴스
  제목 : 원바이오젠, 코스닥 상장 눈 앞 크게보기 작게보기 인쇄하기 목록보기
2020년 11월 23일 17:52 매일경제  


   원바이오젠, 코스닥 상장 눈 앞

국내 습윤드레싱 창상피복재 개발업체인 코넥스 상장기업 주식회사 원바이오젠(대표이사 김원일)의 코스닥 상장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다.

원바이오젠은 교보8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에 있다. 지난 10월 15일 한국거래소의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 받았으며, 교보8호스팩이 금융감독권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지난 21일 발생됐다. 이로써 오는 12월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원바이오젠과 교보8호스팩과의 합병승인이 가결되면 순조롭게 상장 절차가 진행되어, 2021년 2월 코스닥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회사는 합병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예정하고 있으며, 합병이 완료되면 교보8호기업인수목적㈜가 존속법인이 되고 ㈜원바이오젠은 소멸법인이 되나, 실질적으로는 ㈜원바이오젠이 사업을 계속 영위하며 사명은 물론 경영진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까지 ㈜원바이오젠의 임직원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원바이오젠은 2006년 9월에 설립된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체로, 주요 제품으로는 창상피복재(습윤드레싱)을 제조·판매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115억4600만원, 영업이익은 31억200만원을 기록했다. ㈜원바이오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2020년 반기까지 매출액 56억원, 영업이익 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6%, 3.4% 증가했고 영업이익률 24.2%를 기록했다.




원바이오젠의 창상피복재는 ‘테라솝(폴리우레탄폼드레싱)’, ‘레노덤(하이드로콜로이드드레싱)’등의 브랜드로 전국 병·의원에 유통되고 있고, 일동제약의 ‘메디터치’, 종근당의 ‘솔솔플러스’ 등과 같이 제조업자개발생산(ODM)으로도 유통되고 있다.

상처치료재 시장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독창적으로 기술개발을 완료한 신규 제품이 올해 4분기에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꾸준한 매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출시 예정인 신제품은 의료기기화장품(Medical Device) 보습크림과 국내 최초로 개발한 SPF50+성능과 센텔라아시아티카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는 자외선차단하이드로콜로이드 드레싱재, 인체의 피부와 같은 유사한 구조로 개발되어 관절 등 굴곡진 부위에서 탁월한 접착력을 나타내는 신규 하이드로콜로이드 드레싱재 등이다.

원바이오젠은 새로운 `하이드로콜로이드 베벨링 타입`의 공정기술을 개발하여 현재 해당 설비를 제작 중이고, 이를 통해 향후 화장품 시장으로도 진출할 계획이다. 하이드로콜로이드 신제품 출시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면 다양한 거래처를 통한 신규 매출 창출이 가능해지고 그동한 폴리우레탄 폼 드레싱 제품군에 집중된 매출을 하이드로콜로이드 제품군으로 확장할 전망이다.

원바이오젠 이종민 이사는 "의료기기제조기술은 생물학적안정성시험 등 식약처허가 등이 매우 까다로운 품목 군이기 때문에 신규 진입이 어려운 분야에 속한다."며, "당사가 시장에서 기술우위를 가질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원바이오젠 김원일 대표이사는 이미 국내에서 최초로 ‘자가점착성보더(메디터치보더, 테라솝보더) 제품을 국산화한 공로로 `2020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유공자`에 선정이 되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고, 이보다 앞선 2015년에도 테라솝AD, 메디터치AD를 개발한 공로로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원일 대표이사는 "원바이오젠은 `변화와 혁신만이 살길이다`라는 경영이념 아래 최근 환부에 직접 부착 및 도포하는 흉터용 드레싱제, 의료기기 보습 화장품까지 모든 종류의 습윤 드레싱제를 국산화한 최초의 기업으로 앞으로도 더욱 연구개발에 매진하여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출시해서 선두업체로 도약 하겠다."고 말했다.

원바이오젠은 기반시설 투자가 완료된 신규 제2공장에서 세계 최초 나노섬유형태의 유착방지막 사업화를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며, 무선 전자식 스마트 체온패치를 2021년 5월에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바이오젠, 코스닥 상장 눈 앞

 
솔루엠 "3년 안에 전자가격표시기 시장 세계 1위 목표"       [머니투데이 2021년 01월 13일 13:53]
 
상장 앞둔 SKIET "정보전자소재 글로벌 일류기업 도약"       [머니투데이 2021년 01월 13일 11:01]
 
한화종합화학, IPO 행보 탄력..니콜라 영향은?       [머니투데이 2021년 01월 13일 10:20]
 
`최대어` LG에너지솔루션 IPO 본격 착수       [매일경제 2021년 01월 12일 22:37]
 
한화종합화학 상장주관사에 한투·KB證       [매일경제 2021년 01월 12일 17:15]
 
최대규모 IPO시장..SK·LG·한화·카카오 대기업 격전       [머니투데이 2021년 01월 12일 15:54]
 
모비릭스, 이달 말 코스닥 상장…최대 252억 원 조달       [한국경제TV 2021년 01월 11일 16:03]
 
새해 첫 공모주 엔비티, 수요예측 흥행..경쟁률 1425대 1       [머니투데이 2021년 01월 11일 15:51]
 
쿠팡, 이르면 3월 상장 가능…美 나스닥 예비심사 승인       [이투데이 2021년 01월 11일 14:04]
 
6500억 IPO 네오이뮨텍 "보기 드문 신약 바이오"       [머니투데이 2021년 01월 11일 13:46]
 

비상장주식거래, 장외주식시장 NO.1 38커뮤니케이션        광고 문의 : ☎ 1644-3830 (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뉴스,비상장주식,장외주식,장외시장,인터넷공모,비상장주식거래,장외주식시세,장외주식거래,장외거래,비상장주식매매,장외주식시장,주주동호회,비상장주식시세,장외주식시황,IPO공모주,인터넷공모주,IPO뉴스,상장예정,스팩,공모주,기업공개,공모공모청약일정,신규상장,공모주청약,프리보드,3시장,IPO주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무료회원가입
 최근 IPO 청구종목
09/20 피씨엘
09/19 대신밸런스스팩3
09/12 아스타
09/12 신라젠
09/09 이엘피
09/09 바이오솔루션(구.
 최근 IPO 승인종목
09/22 서진시스템
09/13 아이비케이에스지
09/12 덴티움
09/08 그레이트리치과기
09/08 인크로스
09/08 뉴파워프라즈마
 IPO 공모주 청약일정
09/26 미투온
09/29 수산아이앤티(구.
10/04 잉글우드랩
10/04 앤디포스
10/06 인텔리안테크놀로
10/06 에이치시티
 IPO 신규상장 일정
09/29 케이비스팩10호
10/04 화승엔터프라이즈
10/07 미투온
10/11 수산아이앤티(구.
10/14 잉글우드랩
10/27 제이더블유생명과
 
회사소개광고문의기업정보문의업무제휴문의 38에바란다업무제휴사사이트맵개인정보취급방침정보제공윤리정책투자자유의사항
38커뮤니케이션 로고
Copyrightⓒ 1999-2020 38커뮤니케이션. All rights reserved.       삼팔커뮤니케이션,38stock,삼팔,38
상호 ㈜38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서성기   사업자등록번호 108-81-21496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19-1912호
주소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전화 1644-3830   팩스 02-6124-6333   기사배열 책임자 이수명  기사배열 기본방침
장외주식시장, 장외주식 시세표, 장외주식매매, 비상장주식 시세표, 비상장매매, 장외주식거래, 장외주식 현재가, 장외주식 기업분석,IPO공모
본 게시판에 게시된 정보나 의견은 38커뮤니케이션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게시물의 내용과 관련하여 발생한 법적 책임은 게시자
또는 이를 열람하는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며, 당사에서 제공하는 증권정보와 분석자료 및 주식시세는 단순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장외주식 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음. 투자간 매매는 일체 개입하지 않으며 정보 및 거래에 대한 손익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