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커뮤니케이션 로고
실시간 인기주동
비상장.
K-OTC.
코넥스.
장외시장 NO.1 독점적 점유율 기록
빨간색매매 매도매수 팝니다 장외시세
비상장매매 시세정보 비상장(장외) IPO공모 IPO예정분석 기업정보 주주동호회 K-OTC 코넥스 코스닥/거래소 전체 메뉴보기 38머니충전
IPO 뉴스 Home IPO/공모 IPO 뉴스
  제목 : 'IPO 대어' 카뱅·크래프톤·LG에너지…올해도 '따상' 이어질까 크게보기 작게보기 인쇄하기 목록보기
2021년 02월 07일 18:20 문가영 기자  


   'IPO 대어' 카뱅·크래프톤·LG에너지…올해도 '따상' 이어질까

지난해 SK바이오팜 기업공개(IPO) 흥행을 시작으로 불기 시작했던 공모주 열풍이 올해까지 계속되고 있다. 공모주 투자에 대한 관심이 이어진 데다 시중 유동성이 유입되면서 지난달 IPO 수요예측 경쟁률과 청약 경쟁률이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공모주 펀드에도 막대한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모두 7개 기업이 상장했고 이들 기업의 공모금액 총액은 1421억원이었다. 상장기업 수와 공모금액 모두 최근 10년간 1월 기록으로는 최고치였다.

공모주 투자 수익률도 좋았다. 대림산업에서 분할 재상장한 DL이앤씨, 스팩을 제외하고 신규 상장 기업 5개 중 4개가 상장일 공모가 대비 80% 이상 오른 가격에 장을 마감했다.




이 중 화장품 원료 회사 선진뷰티사이언스와 모바일 게임 개발 업체 모비릭스는 상장일 `따상`(첫 거래일 공모가 대비 두 배에 시초가가 형성된 뒤 상한가까지 오르는 것)을 기록했다. 상장일 종가에 공모주를 매도한 투자자들은 하루 새 160% 수익을 거둔 셈이다. 올 들어 상장한 7개 종목의 공모금액 1421억원은 1월 말 기준 8034억원까지 불어났다.

연초부터 IPO시장이 새 기록을 세우면서 공모주 투자에 대한 기대감을 증명하고 있다. SK바이오팜, 빅히트, 카카오게임즈 등이 상장했던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어급 IPO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공모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실제 지난달 29일 코스닥에 상장한 핀테크 전문 업체 핑거는 1453대1의 역대 최고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엔비티는 4398대1로 역대 최고 일반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올해도 시중의 풍부한 유동성이 공모주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IPO 청약에 유동성이 몰리면서 SK바이오팜이 30조9889억원의 청약증거금을 모은 데 이어, 카카오게임즈가 42조2607억원을 모으면서 역대 최고치를 잇달아 경신했다.

올해 주요 공모 예상 기업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 크래프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지, SK바이오사이언스, SKIET, HK이노엔(옛 CJ헬스케어), 한화종합화학, 원스토어 등이 있다.

공모주 관련 펀드에도 다시 돈이 몰리고 있다. 지난 5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한 달 새 공모주 펀드에는 총 5792억원의 거금이 순유입됐다. 공모주 우선배정 혜택이 있는 코스닥벤처 펀드에도 2796억원이 몰렸다. 개별 펀드 중에는 에셋원공모주코스닥벤처 펀드, 에셋원코스닥벤처공모주리츠 펀드, 에셋원공모주코스닥벤처기업 펀드에 한 달 새 각각 1270억원, 860억원, 820억원이 유입됐다. 특히 배정 물량 확보가 용이한 공모주 펀드와 코스닥벤처 펀드에 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공모주는 청약 흥행을 위해 공모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어 배정을 얼마나 받는지가 수익률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공모주는 개인 배정 물량이 25% 정도로 적은 반면 기관투자가 배정 물량은 50%(유가증권시장 기준)에 달한다. 코스닥의 경우 기관 배정 물량이 20%이며, 코스닥벤처 펀드에 30%를 우선 배정한다.





2월 들어 증시 부침이 이어지면서 공모주 흥행 실패 사례가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 1호인 전자부품 업체 솔루엠은 상장일(2월 2일) 공모가(1만7000원)의 두 배인 3만4000원에 시장에 진입했지만 첫날 주가가 시초가 대비 14% 하락했다. 솔루엠은 이후 나흘 연속 하락세를 그리며 지난 5일 2만4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IPO 대어로 기대를 모았던 피비파마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나 시초가가 공모가보다 오히려 낮게 형성되기도 했다. 피비파마는 장중 주가가 회복되면서 공모가(3만2000원) 대비 약 2.4% 오른 3만2800원에 마감했다.

[문가영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PO 대어' 카뱅·크래프톤·LG에너지…올해도 '따상' 이어질까

 
에이치피오, 정정신고서 제출 완료 ‘5월 코스닥 상장 추진’       [머니투데이 2021년 04월 05일 13:52]
 
공모주 중복청약 금지…"IPO 열풍 못 꺾는다"       [머니투데이 2021년 04월 05일 13:01]
 
"상장추진" 보로노이, 지배구조 개편 "독자기술개발 수출 이어갈 것&q       [머니투데이 2021년 04월 05일 09:32]
 
상장 특수? 절반은 '상장 당일 하락'       [이투데이 2021년 04월 04일 09:29]
 
아모센스, 정정신고서 제출…"5월 코스닥 상장 노린다"       [머니투데이 2021년 04월 02일 17:00]
 
[위클리 마켓] 해성티피씨·이삭엔지니어링 수요예측 맞대결       [매일경제 2021년 04월 02일 04:01]
 
SK의 '따상본능' 5월 상장하는 SKIET도 이어갈까       [매일경제 2021년 04월 01일 17:26]
 
[특징주] 엔시스, 상장 첫날 공모가 2배 시초가 후 상승세       [이투데이 2021년 04월 01일 09:06]
 
SKIET, 5월 코스피 상장 목표...기업가치 최대 7조5000억 원       [이투데이 2021년 03월 31일 19:08]
 
키즈노트, 100억 원 투자 유치…내년 상장 본격화       [이투데이 2021년 03월 31일 16:54]
 

비상장주식거래, 장외주식시장 NO.1 38커뮤니케이션        광고 문의 : ☎ 1644-3830 (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뉴스,비상장주식,장외주식,장외시장,인터넷공모,비상장주식거래,장외주식시세,장외주식거래,장외거래,비상장주식매매,장외주식시장,주주동호회,비상장주식시세,장외주식시황,IPO공모주,인터넷공모주,IPO뉴스,상장예정,스팩,공모주,기업공개,공모공모청약일정,신규상장,공모주청약,프리보드,3시장,IPO주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무료회원가입
 최근 IPO 청구종목
09/20 피씨엘
09/19 대신밸런스스팩3
09/12 아스타
09/12 신라젠
09/09 이엘피
09/09 바이오솔루션(구.
 최근 IPO 승인종목
09/22 서진시스템
09/13 아이비케이에스지
09/12 덴티움
09/08 그레이트리치과기
09/08 인크로스
09/08 뉴파워프라즈마
 IPO 공모주 청약일정
09/26 미투온
09/29 수산아이앤티(구.
10/04 잉글우드랩
10/04 앤디포스
10/06 인텔리안테크놀로
10/06 에이치시티
 IPO 신규상장 일정
09/29 케이비스팩10호
10/04 화승엔터프라이즈
10/07 미투온
10/11 수산아이앤티(구.
10/14 잉글우드랩
10/27 제이더블유생명과
 
회사소개광고문의기업정보문의업무제휴문의 38에바란다업무제휴사사이트맵개인정보취급방침정보제공윤리정책투자자유의사항
38커뮤니케이션 로고
Copyrightⓒ 1999-2021 38커뮤니케이션. All rights reserved.       삼팔커뮤니케이션,38stock,삼팔,38
상호 ㈜38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서성기   사업자등록번호 108-81-21496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19-1912호
주소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전화 1644-3830   팩스 02-6124-6333   기사배열 책임자 이수명  기사배열 기본방침
장외주식시장, 장외주식 시세표, 장외주식매매, 비상장주식 시세표, 비상장매매, 장외주식거래, 장외주식 현재가, 장외주식 기업분석,IPO공모
본 게시판에 게시된 정보나 의견은 38커뮤니케이션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게시물의 내용과 관련하여 발생한 법적 책임은 게시자
또는 이를 열람하는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며, 당사에서 제공하는 증권정보와 분석자료 및 주식시세는 단순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장외주식 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음. 투자간 매매는 일체 개입하지 않으며 정보 및 거래에 대한 손익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