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社 22곳…역대 최대치 경신 전망 신아름 | 2018-11-20 17:20 

[머니투데이 신아름기자]올해 코스닥시장 기술특례 상장 기업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 기술특례로 상장이 완료된 기업은 12곳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현재 공모 등이 진행 중인 기업 10개사를 더하면 모두 22개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7개사)와 비교하면 3배 수준으로 증가한 것이라는 게 거래소 측 설명이다.

기술특례 기업이 코스닥에서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은 지난 19일 기준 약 10%로 2015년 4.6%, 2016년 4.5%, 2017년 6.7% 등 매년 증가세다.

올해 기술특례 청구기업(청구예정 기업 3곳 포함) 역시 25곳으로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할 전망이다. 기술특례 청구기업은 전체 청구기업의 22%에 달하면서 기술특례제도가 코스닥 진입의 주요 창구로 정착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술특례 상장 기업의 공모금액은 약 6470억원이고 이들 기업의 주가는 공모가 대비 평균 27.2% 상승했다. 업종은 기존 바이오 위주에서 클라우드솔루션과 로봇 등으로 다변화됐다.

거래소는 "기술특례 제도의 확대와 유망기업 발굴을 통해 코스닥시장이 혁신기업 성장의 요람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전문보기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

OTC38 쏠라사이언스 konex38

38커뮤니케이션,삼팔커뮤니케이션,38stock,38,비상장뉴스,비상장주식,장외주식,장외시장,인터넷공모,비상장주식거래,장외주식시세,장외주식거래,장외거래,비상장주식매매,장외주식시장,주주동호회,비상장주식시세,장외주식시황,IPO공모주,인터넷공모주,IPO뉴스,상장예정,스팩,공모주,기업공개,공모,공모청약일정,신규상장,공모주청약,프리보드,IPO공모,3시장,코스콤,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삼성,현대,기아,LG,동양,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