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스테오닉, 시초가 1만5400원…공모가 2배 김도윤 | 2018-02-22 09:09 

[머니투데이 김도윤기자]오스테오닉이 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바이오 기업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증시에서 오스테오닉은 공모가(7700원)의 2배인 1만54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개장 이후에도 주가는 상승하며 오전 9시7분 현재 시초가대비 650원(4.22%) 오른 1만6050원에 거래중이다. 현재주가는 공모가보다 108.4% 높다.

오스테오닉은 골절된 뼈의 재건을 돕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소재 및 제품 전문회사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인체 뼈와 관련된 다수의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라인업을 갖췄다. 201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6억원과 1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89.3%, 390% 증가했다. 앞으로 관절보존용 의료기기 사업 확대, 해외 시장 공략 강화 등을 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


OTC38 쏠라사이언스 konex38

38커뮤니케이션,삼팔커뮤니케이션,38stock,38,비상장뉴스,비상장주식,장외주식,장외시장,인터넷공모,비상장주식거래,장외주식시세,장외주식거래,장외거래,비상장주식매매,장외주식시장,주주동호회,비상장주식시세,장외주식시황,IPO공모주,인터넷공모주,IPO뉴스,상장예정,스팩,공모주,기업공개,공모,공모청약일정,신규상장,공모주청약,프리보드,IPO공모,3시장,코스콤,온라인증권,종목추전 주식,펀드,증시전망,투자포털 사이트,재무분석,주식공모,증시일정,증권사,코스피,코스닥,나스닥,거래소,주가지수,미국증시,일본증시,아시아증시,삼성,현대,기아,LG,동양,투자전략,종목분석,선물옵션,해외증시,주식시세 등 증권정보,증권정보사이트,증권시세,선물옵션,주가정보,종목토론,전문가,테마주 분석,추천종목,이슈,종목뉴스,차트,시황전략,주식투자,증권 전문 포털사이트,재테크,부동산,창업,카페,주식칼럼,증시브리핑,증시분석,주식투자정보,증권투자정보,금융정보,차트분석,증시일정,소액주주,커뮤니티,매매,주식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