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마켓] 네오이뮨텍·프레스티지로직스 IPO 강우석 기자 | 2021-02-19 04:03 

이번주 공모주시장에선 네오이뮨텍과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나노씨엠에스, 싸이버원 등 네 곳의 기업이 수요예측에 나선다. 미국 기업 네오이뮨텍은 오는 23일부터 이틀 동안 공모가 산정을 위해 수요예측 절차를 밟는다. 총 1500만주(DR)를 모집하며 희망 공모가는 5400~6400원이다. 미래에셋대우와 하나금융투자가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

2014년 설립된 네오이뮨텍은 면역항암제를 연구·개발하는 생명공학 업체로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다. 기술특례 상장으로 코스닥 입성을 추진 중이다. 코스닥 상장사 제넥신이 최대주주며 JK바이오파마(8.46%), 유한양행(6.04%) 등도 지분을 들고 있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단독 치료제인 MONO-7, 화학 및 방사능 치료제와 병용 투여하는 CR-7,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 투여하는 CHECK-7 등이다. 네오이뮨텍은 파이프라인을 내세워 2014년부터 약 1억3000만달러(약 1436억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한 바 있다.

같은 기간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도 시장의 평가를 받는다. 이 회사는 지난 3일 상장한 피비파마의 관계사로 의약품수탁개발생산(CDMO) 업체다. 공모 희망가는 8700~1만2400원. 예상 시가총액은 3710억~5288억원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성장성 특례 방식으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공모주를 배정받은 주주들은 상장 이후 주가가 6개월 내 공모가보다 하락할 경우 주관사단에 환매를 청구(풋백옵션)할 수 있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올 하반기 2공장 완공 이후 10만4000ℓ의 세포배양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바이넥스(1만2000ℓ)와 SK바이오사이언스(5600ℓ)의 생산 캐파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독보적 1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36만ℓ)와 비교했을 땐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나노씨엠에스와 싸이버원도 이번주 기업공개(IPO)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2003년 4월 설립된 나노씨엠에스는 나노 신물질 특허기술을 활용해 위조방지용 특수 소재를 생산한다. 공모를 통해 80만주를 모집하며 희망 가격은 주당 1만4500~1만8500원이다. 22~23일 수요예측을 거친 뒤 25일부터 이틀 동안 일반 청약에 나선다. 종합 정보보호 전문 업체 싸이버원은 IPO를 통해 136만1000주를 공모한다.

[강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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